전영근 (JUN Young Geun)
여행

나는 삶이 반영되는 따뜻한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 대단히 평범한 예술적 견해를 가지고 있다. 따라서 요란하지도 않고 특별할 것 도 없는 나의 주변에 말없이 존재하는 사물들을 그린다. 일상에서 보이는 사물들은 살아 숨쉬며 시간의 채취를 지니고 있고 그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서와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. 
그리고 그것들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삶의 이야기를 조용하고 가식없이 전해준다. 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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